동구의회 조례안 의결…추모사업 지속·피해자 심리 회복 지원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해 시내버스를 덮치면서 9명의 목숨을 앗아간 광주 학동참사 5주기인 9일 동구청 광장에서 추모식이 엄수되고 있다. 2026.6.9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학동참사추모공간피해자 지원전남광주 동구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20일까지 '골프대전'…이벤트홀 최대 60% 할인광주신세계, 보냉백 재활용한 '안전 키링' 여고생들에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