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숙 의원, 마약류 관리법 개정안 대표 발의최연숙 국민의힘 의원. 2023.4.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마약최연숙국민의힘참사랑병원강승지 기자 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한국 바이오, 유럽 뚫는다"…고려대의료원, 스위스 바젤대와 맞손관련 기사중복·대리처방…마약류 오남용·불법취급 의심 의료기관 22곳여야, 일본 오염수 대응 놓고 충돌…의대 증원에는 한목소리(종합)"마약성 진통제 하루 440정…배불러서도 못 먹어" 셀프처방 도마에마약류 셀프처방 의사 年 8000명…진료 맡겨도 될까?(종합)마약류 셀프처방 의사 年 8000명…진료 맡겨도 될까? 생각만해도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