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마약과의 전쟁' 선포하고도 의료인 관리는 사각지대의료계·식약처 "진료권·처방권 침해 때문에 신중 검토"ⓒ News1 DB마약 셀프 처방 실태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마약셀프처방마약류관리법식품의약품안전처요양병원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관련 기사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식약처, '필수의약품 안정공급'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 박차'마약 소굴' 전락한 병원들…의사들 처벌 수위는 마약상 절반, 왜?오늘부터 의료인 프로포폴 셀프처방 금지…"위반땐 5년이하 징역"신약 허가 '420일→295일' 단축…'숙취해소 실증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