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9일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인근에 강한 빌딩풍이 몰아쳐 시민들이 우산을 부여 잡고 힘겹게 걷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9일 오전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인근 한 아파트 상가에 관계자들이 차수벽을 설치해 태풍에 대비하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카눈태풍피해강풍폭우카페아르바이트출근소봄이 기자 노원구 기원서 지인 살해 60대, 첫 재판서 고의 부인…반성문 8차례 제출"벌써 겨울" 핫팩·코트·롱패딩 등장 출근길…첫서리·첫얼음 가을한파(종합)관련 기사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행안부, 재난피해 회복수준 실태조사…피해자 2700명 직접 면담車 보험 상반기 적자 경고등…4년간 내린 보험료 오르나"어제 침수됐는데 벌써?" 태화강 국가정원 신속 복구에 '깜짝'울산 사흘간 330㎜ '물폭탄'…도심 곳곳 침수·산사태 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