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거점 배치, 가석방 없는 종신형 신설"오후 행안위-경찰청 당정협의회서 대책 논의서현역 일대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 서현역 AK백화점에서 경찰이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3.8.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묻지마흉기박대출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이비슬 기자 [국감초점] 여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방…군공항 이전·사업비 쟁점(종합)김정관 산업장관 "CPTPP, 통상 주무장관으로서 꼭 가입되도록 할 것"관련 기사국힘, 이상동기범죄 대책 논의…"처벌 강화가 능사는 아냐"계속되는 '흉기난동'…처벌 강화 '근본 해결책'은 아니지만[기자의눈]당정, 흉악범죄 대응 "가석방 없는 무기형 입법·전담교도소 운영"(종합)당정 "흉악범죄 대응…가석방 없는 무기형·전담교도소 운영"(2보)국힘 "묻지마 범죄, 즉시 효력 발생할 강력한 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