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1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열차 내부를 순찰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최근 일어나는 흉기난동 범죄에 대비해 가스총 등 보안장비를 휴대한 지하철보안관 55명을 2인1조로 순찰하며 경계근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3.8.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은평협박처벌흉기난동경찰력낭비요인관련 기사20대男 채팅 유인 후 "신체 접촉했으니 돈 내놔"…10대 일당, 주범은 '촉법'[영상]접근금지 이후에도 식당 업주 폭행…검찰 보완수사로 구속 기소"아픈 엄마 괴롭혀서" 30년 가정폭력 친부 살해한 30대 징역 6년'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2차 가해자에 피소…"피해자 현실"'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2차 가해자로부터 협박 혐의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