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기준 4시간 이내 해외서 4주간 근무 지원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의 모습. 2023.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근무제최수연원격근무오현주 기자 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교보문고·최인아 책방과 손잡은 건설사들…아파트 독서 공간 고급화관련 기사[단독]"원하면 출근 안해도 돼"…네이버, 자율출근제 유지"도쿄·춘천에서 4박 5일 근무"…네이버, '워케이션' 도입한다"회사로 안나와도 돼" 2년 코로나 재택 후…네카오의 새 근무법"회사 갈 필요 있나요?"…카카오, 7월부터 '가상공간'서 일한다(종합)완전 재택 할래? 주 3일 출근 할래?…네이버 직원 4700명이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