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7월부터 '메타버스 근무제' 도입…공동체도 동참 오프라인 출근 강제 없어…'연결'이 더 중요(왼쪽부터) 남궁훈 카카오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 뉴스1정은지 기자 中 AI스타트업 마누스 5억달러 투자 유치…텐센트 등 참여주미 대만대표 "미-대만 관계 굳건…적시에 무기 인도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