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10명 직원 선정해 도쿄·춘천서 원격 근무 지원 "업무와 재충전 동시에…행복하게 일하는 근무 환경 만들겠다"네이버 판교 사옥.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도쿄춘천워케이션카카오근무원격재택김근욱 기자 김혜경 여사, 가정폭력 피해자 시설 방문…"안전한 일상 회복 지원"[인사] 감사원관련 기사배경훈 약속 지킨 통신3사, 제휴 할인 확대로 '민생안정' 지원"임신한 직원은 비즈니스석에" 네이버의 섬세한 복지…휴식·보상 업계 최고'믿듣탱' 태연, 2019년 빛낸 활약…앨범→방송 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