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안 남은 총선, 제3지대 신당 이번에는?…기대 속 부정 전망도

총선 300일도 안 남은 가운데 금태섭, 양향자 등 창당 움직임
국민의당·바른정당, 현역 의원 대거 참여에도 결국 실패 경험도

본문 이미지 - 금태섭 전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다른 미래를 위한 성찰과 모색 포럼에서 인사말을 통해 신당 창당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민주당을 탈당한 금 전 의원은 올 추석 전 창당을 공식화했고, 정의당 장혜영·류호정 의원 주도로 출범한 ‘세 번째 권력’을 두고도 제3지대론이 대두되고 있다. 2023.6.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금태섭 전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다른 미래를 위한 성찰과 모색 포럼에서 인사말을 통해 신당 창당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민주당을 탈당한 금 전 의원은 올 추석 전 창당을 공식화했고, 정의당 장혜영·류호정 의원 주도로 출범한 ‘세 번째 권력’을 두고도 제3지대론이 대두되고 있다. 2023.6.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양향자 국민의힘 반도체특위 위원장이 5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반도체 특화단지 구미유치를 위한 특강에서 '과학기술 패권국가'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2022.12.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양향자 국민의힘 반도체특위 위원장이 5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반도체 특화단지 구미유치를 위한 특강에서 '과학기술 패권국가'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2022.12.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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