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시30분쯤 CCTV 크게 흔들려…발견 시각은 2시간 뒤장례식 나타나 '비용지원' 약속했던 건설사는 수일째 '잠수'지난해 1월26일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 현장에 안전모와 장갑이 놓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중대재해노동자근로자작업자공사장사망건설현장이수민 기자 16년째 제자리걸음 광주구치소 신축…"다음 세대에 미룰 문제 아냐"'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관련 기사"아들 불쌍해 숨 쉴 수 없어"…HL만도 노동자 끼임 사망 한달 추모제경찰, 'HL만도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5명 형사 입건'강남 외국인 근로자 추락사' 원청 대표이사 등 줄줄이 기소폭염 속 밭일하다 숨진 라오스인 계절근로자…경찰 '온열질환' 수사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소규모 건설현장 폭염 안전점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