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합작법인 게이트고메코리아서 685㎏ 사용유통기한 지난 소스·크림치즈 사용 적발 되기도유통기한이 지난 버터 685.9㎏을 아시아나항공 등에 납품하는 기내식용 미니 버터, 빵 등에 사용한 기내식 업체 게이트고메코리아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22.5.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기내식김정현 기자 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관련 기사고유가 시대, 항공업계 'CX 경쟁' 본격화…경험으로 승부한다티웨이항공, 29일 인천~자카르타 신규 취항…전좌석 기내식 무료1100억 투입 '지상의 일등석'…대한항공, 라운지에 K-미학 담았다조원태 "통합 항공사 출범 '시대 과업'…글로벌 종합 물류기업 완성"조원태 "경쟁력 있는 항공업 생태계 만드는 시대적 과업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