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대한항공 정기주총…"리스크 대응해 완성도 높일 것""외형성장 넘어 중복자원 효율화…연내 브랜드·법인 단일화 마무리"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신규 CI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대한항공한진칼아시아나항공주주총회조원태한진그룹항공통합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조원태 회장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찬성 93%' 압도적(상보)관련 기사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한진칼 조원태·호반 지분격차 1%p대…경영권 분쟁 가능성? 글쎄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작년 보수 145억7817만8000원"유가 인상에도 항공 예약 급증"…한진칼 5%대 강세[핫종목]"하루 만에 유가 -30%"…항공주 웃고 정유주 울었다[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