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통합항공사 출범 마무리…완전한 '원팀' 이뤄야 가능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이미지(CI)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41년 만에 기업의 얼굴인 기업이미지(CI)를 변경한다. 새 CI는 대한항공의 상징인 태극마크(심벌)와 영문명 KOREAN AIR를 나란히 배치했다. 2025.3.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로봇 넘어 인류 속으로"…현대차, '로보틱스'로 일상 혁신 이끈다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관련 기사조현 외교장관, 주한아세안대사단과 만찬…"CSP 비전 함께 실현"러 "모스크바행 드론 32대 격추"…전승절 앞 푸틴 경호 강화(종합)5차 석유최고가 또 '동결'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물가 부담 고려"이스라엘, 휴전 후 첫 베이루트 공습…"헤즈볼라 정예 지휘관 제거"철도공단 비상계엄 동조 의혹에…국토부, 산하기관 대응 전면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