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2m32의 해리슨, 바르심은 3위우상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김도용 기자 최가온, 예선 6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행…메달 도전 [올림픽]'김길리와 충돌' 美 스토더드, "팀 동료들·다른팀 선수들에게도 미안"관련 기사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국제대회 '4위'…2m25 기록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최고령 기네스북 저자 김형석 교수 “주변에 돌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성공”예천 육상교육훈련센터 개관…"한국 육상 백년대계 출발점"전국체전, 7일간의 열전 마치고 폐회…'4관왕' 황선우 대회 4번째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