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2m32의 해리슨, 바르심은 3위우상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김도용 기자 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쉽게 무너지는 후방과 텅 빈 중원…물음표 커지는 홍명보호 스리백관련 기사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동메달…4회 연속 입상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 성공…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확보이상일 용인시장, 밀라노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상겸·유승은 격려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국제대회 '4위'…2m25 기록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