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2m32의 해리슨, 바르심은 3위우상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용인시청 유도팀, '아시안 오픈 타이페이 대회' 금 1·은 2 획득육상 나마디 조엘진, 골든그랑프리 예선 10초35…결선 진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