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2m32의 해리슨, 바르심은 3위우상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32강 운명, 오늘 결정…생존할 경우의 수는? [월드컵]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종합)관련 기사육상 나마디 조엘진, 골든그랑프리 예선 10초35…결선 진출 실패높이뛰기 우상혁, 아시안게임 선발전 우승…생애 첫 金 도전'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급식위생도 국가대표급"…선수촌 식당 제1호 식품안심업소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