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도쿄 대회 초청 받아…개인 최고 기록 10초23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700크리에이터스 제공)관련 키워드나마디조엘진권혁준 기자 KB손보 '4년차' 윤서진, 주전 경쟁 도전…"내 이름 확실히 각인시키고파"KB손보 새 외인 베버 "열정·영혼 다해 새로운 발자취 남기겠다"관련 기사"응원 배신 못해"…'韓 100m 희망' 조엘진을 달리게 하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