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도쿄 대회 초청 받아…개인 최고 기록 10초23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700크리에이터스 제공)관련 키워드나마디조엘진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태양의 후예' 염소소년 조엘진, AG 男 400m 계주 동메달…韓 신기록까지"응원 배신 못해"…'韓 100m 희망' 조엘진을 달리게 하는 힘태권도 오민혁·육상 나마디 조엘진, U대회 '유니스타' 위촉육상 나마디 조엘진, 골든그랑프리 예선 10초35…결선 진출 실패나마디 조엘진, 아시안게임 선발전 남자 100m 우승…10초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