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세계실내육상선수권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도 '월드컵 모드' 시작…31일 출정식'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관련 기사높이뛰기 우상혁, 아시안게임 선발전 우승…생애 첫 金 도전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 성공…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