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한미미국미군핵미사일북한나토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계엄·관세전쟁 치솟은 환율, 마지막 거래일 '역대 3위' 1439원에 마감정청래 "통일교 특검 속도…국힘 유착 유죄확정시 위헌정당 해산"[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