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나토 이상의 강력한 대응 준비"… 작계 등에 반영될 듯"개념적 선언 그칠 경우 국민 불안 해소엔 역부족" 지적도한미연합 공중훈련. (국방부 제공) 2023.4.14/뉴스1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한미미국미군핵미사일북한나토박응진 기자 "日 무상원조금, 강제동원 피해자에 안줘도 돼"…유족 2심도 패소성비위 검사, 성범죄 사건·인권보호관 못 맡는다관련 기사김민수 "윤어게인, 尹복직 외 사법·한미동맹 복원 등 여러 의미 포함"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한병도 "대미투자법 3월초 처리 명시…긴장 놓지 않겠다""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162일 만에 귀국 전한길 "장동혁, 누구와 갈지 선택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