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성조기 든 지지자 집결…애국가 부르기도경찰 출석요구 응하려 귀국…李 정권 들어 8건 고발당해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강서연 기자 매년 400명 넘게 '보복범죄'로 기소…"엄정한 법 집행 이뤄져야"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박소영 기자 노루 잡으려 엽총 쐈는데…인천 고추밭서 작업하던 80대 다리 맞아'흉기가방' 최충락 그냥 통과시킨 보호관찰소…법무부, 법 개정 추진(종합)관련 기사이준석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장동혁 "보수 맏형" 선언…보수 재편 주목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李대통령 명예훼손' 전한길, 출국금지 취소訴 패소…法 "수사불응 우려 커"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