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성조기 든 지지자 집결…애국가 부르기도경찰 출석요구 응하려 귀국…李 정권 들어 8건 고발당해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강서연 기자 성공적인 '광화문의 밤'…BTS 공연 뒷받침한 '숨은 주역들'광화문 BTS 컴백 공연 '성황'…통행 불편·과잉 동원 지적도박소영 기자 초등학생 볼 꼬집은 야구부 코치 벌금 300만원박찬대 "'공항 통합' 움직임 있으면 막아낼 것"…공약화엔 즉답 피해(종합)관련 기사개혁신당 "전한길, 허위사실 반복 유포…음모론자 말로 보여줄 것"전한길, 사과 대신 "정권 차원서 나를 죽이려 해…내 체급 커졌다는 소리"황명선, '파병 찬성' 野 의원들 향해 "자녀와 선발대로 자원하라"정청래, 전한길 겨냥 "악의적 허위조작 공격, 엄중 법적조치"與 "李대통령 가짜뉴스 가장 엄중한 법적조치…심각한 범죄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