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일 만에 귀국 전한길 "장동혁, 누구와 갈지 선택해야"(종합)

태극기·성조기 든 지지자 집결…애국가 부르기도
경찰 출석요구 응하려 귀국…李 정권 들어 8건 고발당해

본문 이미지 -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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