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체포 이유 밝히고 법적 권리 보장해야"23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가정집에서 히잡을 착용한 마르와(가운데)가 오빠인 하미드(왼쪽)에게 가정 교육을 받고 있다. 마르와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이 가문에서 처음으로 대학에 들어간 여성이었지만 최근 탈레반 당국에 의해 여성이란 이유로 대학 교육을 금지 받았다. 2022.12.2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마흐사아미니히잡여성교육인권카불김민수 기자 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KT, '책임 있는 AI' 체계 강화…B2B·공공 시장 대응관련 기사美LA·뉴욕서 이란 정부 '학살' 규탄 시위…"트럼프 개입해달라"이란 외무 "시위대 교수형 계획 없다"…트럼프는 군사개입 보류트럼프, 이란 시위 사망 급증에 "강력한 조치 고려…軍 검토 중""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반정부 시위 확산 속…트럼프 행정부, '이란 대규모 공습'까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