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들 최소 500명 사망 분석…페제시키안 대통령 "폭도 용납 못해"트럼프 13일 대응옵션 검토 예정…네타냐후-美국무 전화 통화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트럼프네타냐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英해사무역기구 "호르무즈 오만 인근 해역서 선박 잇단 피격"(종합)"레바논서 佛 평화유지군 헤즈볼라에 피격…1명 사망·3명 부상"관련 기사이란 의회 강경파 "호르무즈 전략자산 등극…통제권 포기 불가"이란 前 왕세자 "反 정부 세력과 만나서 접촉"…구체적 언급은 피해'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참패, 대서양 건너 美중간선거에 쓰나미쿠바 대통령 "美침공시 큰 대가 치러야…체제는 협상대상 아냐"이란 前왕세자 "아직 정권교체 없어…부상한 짐승에 일격 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