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

인권단체들 최소 500명 사망 분석…페제시키안 대통령 "폭도 용납 못해"
트럼프 13일 대응옵션 검토 예정…네타냐후-美국무 전화 통화

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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