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들 최소 500명 사망 분석…페제시키안 대통령 "폭도 용납 못해"트럼프 13일 대응옵션 검토 예정…네타냐후-美국무 전화 통화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트럼프네타냐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이란사태' 주식·채권·금 일제 매도…"현금 욕망에 달러만↑"(종합)이란 전쟁에 호르무즈 사실상 봉쇄…인니, 美 원유 수입 확대관련 기사이스라엘·미국, 이란 경찰조직 공격…"대중 봉기 지원 전략"이란 가족 대피영상 '가짜' 논란에 미군 작전까지…전쟁 파고든 AI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살인자 죽어 감격"…하메네이 동상 쓰러트리는 이란 시민들"美정보당국, 하메네이 사망에도 이란 정권교체 가능성 낮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