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들 최소 500명 사망 분석…페제시키안 대통령 "폭도 용납 못해"트럼프 13일 대응옵션 검토 예정…네타냐후-美국무 전화 통화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트럼프네타냐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반정부 시위 격화' 알바니아 정부 "폭력 쓰면 벌금 800만원""美정부, 수년간 머스크에 스타링크 통제 요청…외교·안보에 활용"트럼프 "이란, 美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올리려 선박 피격 조작"[오늘 트럼프는] "네타냐후, 용감한 지도자…재선 도전 완전 지지"이란 대통령 "美 해상봉쇄, 이슬람 혁명 후 가장 강력…반정부 시위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