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들 최소 500명 사망 분석…페제시키안 대통령 "폭도 용납 못해"트럼프 13일 대응옵션 검토 예정…네타냐후-美국무 전화 통화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트럼프네타냐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앉아서 죽느니 확전"…美봉쇄로 경제난 궁지 몰린 이란의 선택"더 잃을 것도 없다"…궁지 몰린 이란, 美제재에 무력도발 가능성트럼프 "이란, 군인 월급도 못 주면서 국민 살해…당장 멈춰야"이란 모즈타바, 강경파 전면 배치…美와 '장기 대치' 채비美·이란 "전쟁 배상금 내놔" 맞불…호르무즈 협상 다시 난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