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시청 앞에서 이란 커뮤니티와 시위대가 모여 이란 정부의 탄압에 항의했다. 2026.1.1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이란시위미국트럼프야욕김경민 기자 샌더스, 올트먼 '사고 감수' 발언 비난…"초인공지능 영구금지해야"트럼프 "中·러,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관련 기사"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이란, 스타링크 겨냥 "전쟁 도구로 쓰이면 군사 표적"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美 경제봉쇄에 숨통 막힌 이란, '암호화폐'로 우회 거래 확산"앉아서 죽느니 확전"…美봉쇄로 경제난 궁지 몰린 이란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