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나비 베리 레바논 국회의장과 회동하고 있다. 2025.06.0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트럼프경고교수형사망시위대이란시위김경민 기자 샌더스, 올트먼 '사고 감수' 발언 비난…"초인공지능 영구금지해야"트럼프 "中·러,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관련 기사"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美, 선거 끝내고 재공격 가능"…이란, 방어진지 구축·전시 체제트럼프 "中·러,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오늘 트럼프는] "김정은 회동? 아마 그럴수도…흥미진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