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구하러 나설 것" 미군 개입 가능성 반복적 피력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플로리다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고 있다. 2026.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반정부시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英해사무역기구 "호르무즈 오만 인근 해역서 선박 잇단 피격"(종합)"레바논서 佛 평화유지군 헤즈볼라에 피격…1명 사망·3명 부상"관련 기사이란 의회 강경파 "호르무즈 전략자산 등극…통제권 포기 불가"이란 前 왕세자 "反 정부 세력과 만나서 접촉"…구체적 언급은 피해'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참패, 대서양 건너 美중간선거에 쓰나미쿠바 대통령 "美침공시 큰 대가 치러야…체제는 협상대상 아냐"이란 前왕세자 "아직 정권교체 없어…부상한 짐승에 일격 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