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구하러 나설 것" 미군 개입 가능성 반복적 피력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플로리다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고 있다. 2026.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반정부시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트럼프,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 회담 계획 질문에 "그럴 수도"프랑스 중학교서 14세 학생이 총격…교장·교사 등 3명 다쳐관련 기사"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앉아서 죽느니 확전"…美봉쇄로 경제난 궁지 몰린 이란의 선택"더 잃을 것도 없다"…궁지 몰린 이란, 美제재에 무력도발 가능성트럼프 "이란, 군인 월급도 못 주면서 국민 살해…당장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