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역대 내각 역사인식 계승'만으론 부족" 평가내달부터 정상회담 후속조치 등 본격 논의 전망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일장기(왼쪽)과 태극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일정상회담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한일관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답방윤석열-기시다 선언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관련 기사내일 부산서 한일 정상회담…이시바의 '마지막 선물'은?李대통령과 '한일 미래' 그린 日이시바 결국 퇴진…한일관계 여파 없나日, '징용 강제성' 인정 또 거부…과거사에 무성의한 '이중적 태도' 여전'김대중-오부치 선언 계승' 내놨지만…이시바 '과거사 호응'은 과제로李대통령, 이시바 총리와 두 번째 한일정상회담…67일 만의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