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모터스, 지노무역 등 처남들 소유 회사, 최장 6년간 자료 누락대기업집단인데 중기 세제혜택…"기업 이미지 훼손 우려 이유도"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지난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공판에 참석하기위해 법정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1.16/뉴스1ⓒ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공정위금호석유화학박찬구물대포이철 기자 [기자의 눈] '정의를 무너뜨린 쿠팡'롯데웰푸드, 국내 7개 공장 '글로벌 해썹' 인증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