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이태원 참사 유족 측에 4월 1일부터 5일까지 공식 분향소를 함께 운영하자고 제안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3.3.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10·29참사서울광장분향소유민주 기자 현대백화점, 신촌서 매주 K팝 공연…루키 아이돌 무대 지원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헤지스 단독 매장…K-패션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인권위원장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통과 환영…이행 노력 뒤따라야"[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장동혁·조국, 오늘 만난다…'대장동 항소포기' 토론 조율 주목장동혁·조국, 1일 상견례…회동 후 대장동 토론 실무 협의신장식 "조국-장동혁 토론 채널 가동…정청래는 환영, 이준석 숟가락은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