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이태원 참사 유족 측에 4월 1일부터 5일까지 공식 분향소를 함께 운영하자고 제안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3.3.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10·29참사서울광장분향소유민주 기자 평양마라톤은 취소한 北, 中 열차는 왜 개방했을까[한반도 GPS]외교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