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게시글에 지역사회 파문…교육청 등 현장 조사밀실 조성 단속 규정 없어…경찰 "관계기관과 합동 단속"ⓒ News1 DB관련 키워드만화방만화카페청소년모텔SNS커뮤니티충주학부모윤원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7일, 금)[오늘의 날씨] 충북·세종(7일, 금)…33~37도 폭염, 열대야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