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곳 운영, 동마다 특성 살려…2026년까지 추가 조성박희조 동구청장이 '동네북네 북카페' 가양1동점에서 독서와 함께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박희조 동구청장과 이용자들이 '동네북네 북카페' 가양1동점에서 차를 마시며 독서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동네북네 북카페' 가양1동점에서 이용자들이 차를 마시며 휴식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박용갑 의원, 택시 플랫폼 데이터 활용 법안 등 2건 발의[뉴스1 PICK]13일 0시부터 '석유 최고가격제'…1997년 이후 30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