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여 농가 참여…지난해 10㏊서 대폭 확대충주 기후·토양 맞춰 개발한 지역 맞춤형 품종21일 이동석 충주시장이 콤바인을 이용해 지역 특화 쌀 품종 '중원진미'를 수확하고 있다.(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중원진미신품종밥맛윤기윤원진 기자 "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충주시, 추석 연휴 기간 알짜배기 여행코스 4곳 추천관련 기사충주시, 2028년까지 '중원진미' 재배면적 1000㏊로 확대충주 쌀 고품질 새 품종 이름 '중원진미'…밥맛 좋고 병충해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