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A씨, 이장 B씨 경찰에 명예훼손 등 고발보상금 액수 놓고 이견…청년회는 협동조합 추진4일 충북 음성군 읍성읍 천연가스발전소 건립 용지 인근 마을이 피해보상금 문제로 주민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조감도.(음성군 제공)2023.1.4/뉴스1관련 키워드음성천연가스발전소음성읍평곡2리마을주민갈등이장사문서위조윤원진 기자 충주시, 연수동~용탄동 도로 개설 추진…연수터널 2029년 준공이종배 "노동부가 노조 불법행위 방치…채용절차법 위반 점검 안해"관련 기사음성천연가스발전소 1시간가량 가스 누출…주민 '화들짝'음성LNG발전소 건설사업 '탄력'···주민 반발 '변수'둘로 쪼개진 충북 음성 여론…LNG발전소 찬반 논란 '심화'음성군, 액화천연가스(LNG)발전소 건설 사업 본격 추진음성 LNG발전소 건설 '탄력' 전망…주민 반발이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