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사업 백지화” vs 음성군 “최선의 선택”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시민사회단체, 음성군 음성읍 평곡2리 주민 등으로 구성된 LNG발전소건립반대위원회가 지난해 12월 음성군청 앞에서 열린기자회견에서 “주민 건강을 해치는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음성LNG발전소 건설 사업 추진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뉴스1음성액화천연가스(LNG)발전소 건립 대상지로 확정된충북 음성군 음성읍 평곡리 위치도.ⓒ News1관련 키워드충북음성군LNG천연가스발전소석탁발전소액화건강관련 기사동서발전, '국내 1호 석탄-천연가스 전환' 음성복합 1호기 준공식 개최석탄→LNG 전환 첫 사례…'음성발전소 1호기' 준공, 87만가구 전력 공급석탄→LNG 전환 첫 사례…음성발전소 1호기 상업운전취업도 어려운데 LNG발전소까지…"충주 살기힘들다" SNS에 가득음성천연가스발전소 1시간가량 가스 누출…주민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