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벨평화상 수상 22주년 기념 학술회의 강연"북한 '안전보장' 요구에 美 '굴복할 수 없다'는 입장"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핵보유국통일적극적 평화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남북관계한반도 비핵화노민호 기자 '유가 쇼크' 이란전쟁에 中전기트럭 특수…아시아 수출 급증MS, 中사업 축소…5년간 지사·합작법인 최소 15곳 폐쇄관련 기사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통일연구기관 명칭 '대적연구원'으로 변경…"우리가 최강의 핵보유국"북·중 우호조약 65주년 사흘 앞…고위급 교류·기념행사 개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