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벨평화상 수상 22주년 기념 학술회의 강연"북한 '안전보장' 요구에 美 '굴복할 수 없다'는 입장"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핵보유국통일적극적 평화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남북관계한반도 비핵화노민호 기자 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IAEA 총장 4월 방한 추진…핵잠 도입에 필요한 '안전조치' 협의관련 기사'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北, '세계 수준' ICBM 엔진 성능 과시…美 본토 '다탄두'로 때린다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정동영 "트럼프, 여전히 북미 대화에 관심 커…대화 불씨 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