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권 '서울아레나' 문화시설, 도심권 고밀·복합 개발철도·도로 지하화도 속도…청량리역, 동북부 교통허브로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울시 안심동행주택 1호 주택성능개선사업 반지하 주택 현장을 찾아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1.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0월26일 오후(현지시간) 마드리드시 M30 지하도로 상부에 조성된 리오공원의 똘레도 다리에서 지하도로 진입구를 살펴보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균형발전서울시서울아레나철도지하화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오세훈 "李 대통령, 집값 상승 책임 떠넘겨…청년·신혼부부 현실 봐야"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李대통령 "당적 달라도, 나라 위해 일하는 공직자…중앙·지방 원팀"(종합)서울시 "정비사업 인허가 대부분 자치구 권한…이양 실효성 없어"(종합)서울시 "500가구 이하 재개발 권한 이양?…구별 잣대 달라져 난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