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 가능했단 측면에서 삼풍·이태원 참사 성격 비슷"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을 찾은 외국인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1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정윤미 기자 "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관련 기사참사 이후 네 번째·열세 번째 추석…차례상 앞에 모인 이태원·세월호 유가족[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금)"참사는 조작" "유가족 가짜"…2차 가해글 122개 올린 블로거 구속이태원참사 유가족 "개정 형소법 이후, 검경합수팀 대책 필요"윤호중 "4년 전과 같은 참사 없도록…핼러윈 인파 관리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