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이산화탄소 농도, 300만년 만에 최고치…시간이 없다"

WMO "지난해 온실가스 농도, 평균 속도 이상 올라 신기록 달성"
"지구 기온 상승 억제에 필요한 변화 구축하는데, 시간 부족하다"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한 활동가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석탄·가스화력발전소 온실가스 배출 규제 권한을 제한하는 대법원 판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2.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5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한 활동가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석탄·가스화력발전소 온실가스 배출 규제 권한을 제한하는 대법원 판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2.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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