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O "지난해 온실가스 농도, 평균 속도 이상 올라 신기록 달성""지구 기온 상승 억제에 필요한 변화 구축하는데, 시간 부족하다"5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한 활동가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석탄·가스화력발전소 온실가스 배출 규제 권한을 제한하는 대법원 판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2.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유엔 세계기상기구온실가스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세계기상기구 "올해, 역대 2번째 더운 해 될 듯…1.5도 임계선 근접"지구 온도 '생존 한계선' 넘나…"5년 내 도달 가능성 70%"환경장관, 캄보디아서 '물 산업' 영업…스마트정수장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