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7일 캄보디아 환경부에서 열린 이응 소펄라엣 환경부장관(왼쪽 두번째)과 양자면담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력망 없인 재생E 없다…9.6조 송전 투자로 서해안 39GW 고속도로 뚫는다-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관련 기사전력망 없인 재생E 없다…9.6조 송전 투자로 서해안 39GW 고속도로 뚫는다-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韓, IRENA 총회 의장국 첫 진출…글로벌 재생에너지 논의 주도"대형 사업 총력 지원" 전북도, 익산시와 '미래 성장동력' 마련박완희 시의원·유행열 전 청와대 행정관, 청주시장 출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