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전날인 12일 '장거리 전략순항미사일' 2기를 시험발사했다고 1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시험발사를 직접 지도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미사일혁명학원이창규 기자 "中·인도 등 아시아 선박들부터 호르무즈 해협 운행 재개할 듯"호르무즈 봉쇄 나비효과…미주 파나마운하 통항료 10배 폭등관련 기사"집속탄두 장착한 北 '화성-11라', 핵-재래식 병진 노선 상징""北, 집속탄으로 공군력 '구멍' 메운다"…'핵 없이도 전쟁 가능' 함의노동신문 1면 구호에 '국가 부흥' 첫 등장…국방·경제 발전 '자신감'美, 북한 정보 공유 일부 제한…軍 "미사일 동향 정보공유 유지중"'군 간부'와 가까워진 김정은…올해 수행원 중 군수·미사일 인물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