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전날인 12일 '장거리 전략순항미사일' 2기를 시험발사했다고 1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시험발사를 직접 지도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미사일혁명학원이창규 기자 트럼프 "프랑스 디지털세 폐지 않으면 샴페인·와인 100% 관세"공화 강경파 그레이엄 "美·이란, 합의 내용 놓고 동상이몽 우려"관련 기사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北 외무성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는 종결된 사안"…한미 NCG 회의 비난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누구도 예상못한 北호황…"러 군사협력·中물자 덕 수년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