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 같은 방에 중증장애 아들 두고 여행…피해 아동 영양실조·탈수로 사망법원 "피해자 사망 인식 명확" 20년 선고…선고 다음날, 항소장 제출ⓒ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시우 기자 천안시, 모든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지정…위반 시 과태료 5만원오세현 아산시장 "다시 뛰는 아산,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관련 기사이웃 흡연 제지에 앙심 품고 흉기 난동…'징역 10개월'[사건의재구성]"통제된 생활에 염증"…군인이 시민 상대로 흉기난동[사건의 재구성]'미성년자 성매매' 미끼 협박…모텔서 벌어진 조직적 공갈극[사건의 재구성]'나무 절도죄로 체포합니다' 출동한 경찰에 삽 들고 위협 [사건의재구성]육군 혁신 화두는 '공간력'…공간 개선 23경비여단, 불침번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