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 같은 방에 중증장애 아들 두고 여행…피해 아동 영양실조·탈수로 사망법원 "피해자 사망 인식 명확" 20년 선고…선고 다음날, 항소장 제출ⓒ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시우 기자 박수현 당선인 "취임 첫 지시는 충·효·예 충청 정신 운동 추진"핸드폰 몰래 쓰다 들키자 "성추행"…함대 상관 무고한 20대 실형관련 기사"112 신고해도 내 주먹이 더 빨라"…14시간 감금·폭행, 시력 손상된 여성"실수로 떨어뜨렸다"던 아빠…4개월 딸 흔들어 숨지게 했다"뭐로 죽을지 선택해"…전화 잘 안 받는다고 협박한 연인[사건의재구성]'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부정선거' 외치며 대선 투표함 탈취한 유튜버들…법원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