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 안전 점검 결과 공개 없이 일부 가구 입주 허용"아파트에 쥐 들끓어"…수해 지원서도 제외29일 방문한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아파트 107동 현관 앞으로 여전히 토사가 유출돼 있다. (사진=권진영 기자)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아파트 107동 현관 앞. 30일 비가 오자 토사 유출을 막기 위해 파란 천으로 덮어놓은 모습. (사진=독자제공)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아파트 107동 현관 앞에서 바라본 사고 현장. 언제든 다시 토사가 쏟아질 수 있어 불안한 모습이다. (사진=독자제공)29일 방문한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아파트 105동 내부. 아직 물이 빠지지 않은 곳이 곳곳에 있다. (사진=권진영 기자)30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아파트 105동 내부. 보수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곳곳에 전선이 노출돼 있다. (사진=독자제공)권진영 기자 박성재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특검 '불협화음' 끝에 국수본 이첩검찰, '천공 관저 이전 개입 의혹' 제기 부승찬 의원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