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쌀은 곧 사회주의이고 우리 국가의 존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농업부문의 모든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헌신적인 투쟁을 벌여 올해의 알곡 생산 계획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농사이창규 기자 이란, 사우디 석유화학 단지 공습…이스라엘 공격에 보복 타격IEA 총장 "이란發 에너지난, 오일쇼크·우크라戰 합친 것보다 심각"관련 기사'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북한술 3500병 곧 반입되나…남북 '간접 거래' 성사에 주목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北, 당대회 결정 관철 위한 각 시·도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北, 9차 당 대회 마무리…김정은, 신임 지도부와 금수산 참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