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의 노동계급이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 열정을 안고 영광의 당 대회로 향한 진군 보폭을 크게 내짚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천리마타일공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인사] 통일부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관련 기사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원산어구종합공장 준공 [데일리 북한]북한판 '국민 신문고' 등장…온라인으로 주민 불만 접수한다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