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당 제9차 대회를 향한 전인민적인 진군기세가 날로 고조되는 가운데 함경남도에서 체육촌을 새로 건설하였다"며 "준공식이 2일 진행되였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연말 전원회의9차 당대회당 9차 대회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 25~27일 G7서 美 루비오와 면담 예상조현, 美 파병 요청 여부에 "답변 곤란…한미 소통은 원활"(종합)관련 기사북한 당대회, 5일째 '깜깜이' 진행…디테일 숨기고 주목도는 높이고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종합)北, 내년 초 '김정은 주의' 강화 관측…노동당 규약 손질 주목北, 대외 전략 언급 없이 전원회의 종료…9차 당대회 준비·내치 과제 집중김정은, 당 전원회의 주재…국가 정책 총화·9차 당대회 준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