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스패너·소화기로 창문 깨…이웃들 발벗고 나서8일 밤 서울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서 아이를 구하는 시민들의 모습.(독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물난리아이구조신림동영웅들폭우몽키스패너소화기반지하흙탕물김동규 기자 SR,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비상경영체제 돌입과천·분당 공시가 급등…보유세에 건보료·연금까지 '줄인상'문영광 기자 [영상] "선박 보호는 위험한 도박"…침묵 빠진 5개국 속사정[영상] "이란 혁명수비대 월급 끊겼다"…美·이스라엘 공습에 군 은행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