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스패너·소화기로 창문 깨…이웃들 발벗고 나서8일 밤 서울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서 아이를 구하는 시민들의 모습.(독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물난리아이구조신림동영웅들폭우몽키스패너소화기반지하흙탕물김동규 기자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대우건설,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 '글로벌 양대 선급' 인증문영광 기자 [영상]'김승원 저격'으로 존재감 키운 한동훈, 국힘 109명에 국수 선물김정은, 北 구축함 취역식서 "해군 핵무장" 선언…딸 주애도 등장 [영상]관련 기사창문 깨 청년 구하고 연휴 반납한 자원봉사자…'폭우 속 빛난 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