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8일 북중 우의탑을 방문해 화환을 진정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전승절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관련 기사5월에 '남북미' 아닌 '북중러 밀착' 2탄 연출?…中이 쥔 꽃놀이패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계속 가까워지는 북중…'진짜 밀착'은 미지수시진핑, '김정은 재추대' 축전…"중조관계 발전 고도로 중시"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