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8일 북중 우의탑을 방문해 화환을 진정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전승절이창규 기자 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증거 못 찾아"日 수도권 이어 홋카이도서도 규모 5.9 지진…하루 사이 두 차례관련 기사"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北, 전승세대 띄우며 내부결속…준법·재해 대응도 강조[데일리 북한]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전승절 행사 대대적 선전…"전승 정신으로 강국 건설"[데일리 북한]北, 전승절에 한국전쟁 참전부대 재현 '약식 열병식'…첨단무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