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에서의 설렘·뜨거운 마음 간직하겠다"현역 은퇴를 선언한 지동원.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동원은퇴권혁준 기자 상대 에이스에 강했던 안방마님…삼성 강민호 vs KIA 김태군[PO]'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관련 기사'EPL 출신' 린가드, 10번 달고 K리그 뛴다…FC서울 등번호 발표'승부차기 1번 키커' 손흥민 "지성이형 아직도 원망…후회하기 싫었다"[아시안컵]서울, 포항에 2-1 역전승…스플릿B 최고 '7위'로 마무리'K리그 평정하고 유럽으로 건너갔던' 스타 줄줄이 복귀…역대 사례는?'살아 있는 전설' 이동국 은퇴 선언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