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 "회사가 노동자 정보 수집 목적 설명 안 해""무분별한 노동감시 기술 확산 막고 노동자 보호 위한 법제 마련해야"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2022.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노동감시근로자정보권진영 기자 "119신고, 자의로 했는지도 의문"…법원이 본 '농약 독살 미수' 사건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관련 기사인권위원장 "노동절 전 국민 유급 첫 적용…노동권 격차 여전""용기 내 신고했더니 책상 없어져"…직장내 괴롭힘 '보복 갑질' 심각'급발진 의심' 벤츠 12중 추돌…수리비마저 경비원 몫[체크리스트]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3년…갑질 사법 처리 '0.7%' 불과"사장이 제가 잡담한다고 CCTV 캡처하고 해고하네요"…신종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