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후 해고·부당전보…신고자 10명 중 4명 "불리한 처우 경험"직장갑질119 "솜방망이 처벌 개선…'불리한 처우' 명확히 해야"ⓒ News1 DB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내괴롭힘직장갑질신고보복갑질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주둥아리 함부로" 김하수 청도군수 폭언…"전형적인 권력형 갑질"'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직장인 33% "괴롭힘 경험"…직장갑질119, 직장내 언어폭력 사례 발표직장갑질119 "이혜훈 폭언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장관 반대""직장인 70%만 유급 연차휴가 보장…40%는 6일도 못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