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SR과 통합은 장점 있지만 비교경쟁도 필요용산역·수색역 역세권 개발사업으로 부채 감축 계획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0.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국가철도공단SR코레일네트웍스무임승차부채민영화김동규 기자 국토부, 공공 건설현장 275곳 불법하도급 집중단속…130명 투입대우건설, 가덕신공항 해상 PBD '졸속 승인' 주장 반박관련 기사금융권 덮친 AI 활용 해킹에…연 956번 공격받는 국가 SOC 대비는강대권 에스알 대표 "해외 파트너와 사업기회 확대"…인도 공략 속도코레일 '사회적 가치 페스타'서 철도 굿즈 50여 종 소개추석 연휴 앞두고 코레일·주민등록 등 16개 시스템 점검…장애 복구 대비"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부터"…전국에 울린 자살예방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