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협력 확대는 "불변한 선택"…러 '정의의 성전' 승리 확신노동신문 1면 게재…푸틴을 "가장 친근한 벗"으로 불러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년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북한노동신문축전한상희 기자 첫 '한식의 날'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서 축제…손종원 셰프 등 참여정동영, 北 지뢰 사고에 "철저 대비…근본적 평화 노력 더욱 절실"관련 기사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시기 계속 논의…아직 일정 안 정해져"쿠르스크 파병 北장성 김영복, '우크라 안보 위협 인물' 명단 올라러시아, 北 긴급구조대원 5년간 교육키로…재난대응 협력 강화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